통계청이 발표한 가계금융복지조사

2025년 3월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부동산 자산이 상위 1%인 가구의 기준선은 30억원이었다. 이는 2019년의 24억6000만원과 비교해 5억4000만원이나 상승한 수치다. 같은 기간 상위 5%는 11억2000만원에서 14억1000만원으로 2억9000만원, 상위 10%는 7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으로 2억원 높아졌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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